워킹홀리데이 영어,
출발 전 꼭 준비해야 할 것들

호주, 캐나다, 뉴질랜드... 워킹홀리데이를 꿈꾸고 계신가요?
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랐다가, 공항에서부터 멘붕을 경험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.

😰 워홀 첫날의 충격

"시드니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관이 뭐라고 하는데 하나도 못 알아들었어요. 당황해서 'Yes, yes'만 했는데, 나중에 보니 짐 검사 동의서에 사인한 거였어요. 영어 공부 좀 하고 올 걸... 첫날부터 후회했습니다."
— 호주 워홀 2년차, 박지훈 님

이런 경험을 하지 않으려면, 출발 전 최소한의 영어 준비는 필수입니다. 오늘은 워홀을 다녀온 선배들의 조언을 바탕으로, 꼭 알아야 할 영어 표현과 준비 방법을 정리해드립니다.

🌏 나라별 영어 특징 먼저 알기

같은 영어라도 나라마다 억양과 표현이 다릅니다. 어디로 가시나요?

🇦🇺
호주
"G'day mate!" 특유의 억양
'today'를 '투다이'처럼 발음
🇨🇦
캐나다
미국 영어와 비슷하지만
'about'을 '어부트'처럼 발음
🇳🇿
뉴질랜드
영국 억양 기반
'e'를 'i'처럼 발음하는 경향

💡 팁: 출발 전 해당 국가의 유튜브 채널이나 팟캐스트를 들으면서 억양에 익숙해지세요. 처음엔 안 들려도 계속 듣다 보면 귀가 트입니다!

✈️ 공항에서 꼭 필요한 표현

입국 심사는 워홀의 첫 관문입니다. 긴장하면 쉬운 표현도 생각이 안 나요. 이 표현들은 미리 입에 붙여두세요.

"I'm here for a working holiday."
워킹홀리데이로 왔습니다.
💡 비자 종류를 물어볼 때 자신있게 대답하세요!
"I'm planning to stay for about one year."
약 1년 정도 머물 예정입니다.
💡 체류 기간은 거의 반드시 물어봅니다.
"I'm staying at [호스텔/에어비앤비 주소]."
[주소]에서 지낼 예정입니다.
💡 첫 숙소 주소는 미리 적어가세요. 종이로 보여줘도 됩니다.
"Could you speak more slowly, please?"
좀 더 천천히 말씀해 주시겠어요?
💡 못 알아들으면 당황하지 말고 이 표현을 사용하세요!

🏠 집 구할 때 필수 표현

쉐어하우스 구하기는 워홀의 첫 번째 미션입니다. 집주인이나 룸메이트와 대화할 때 필요한 표현들입니다.

"I saw your ad for the room. Is it still available?"
방 광고 봤는데요, 아직 있나요?
💡 Gumtree, Flatmates 같은 사이트에서 연락할 때 첫 문장!
"How much is the rent per week including bills?"
공과금 포함해서 주당 렌트비가 얼마인가요?
💡 호주/뉴질랜드는 주 단위로 렌트를 계산합니다!
"Can I have a look at the room?"
방을 볼 수 있을까요? (인스펙션 요청)
"What's the bond, and when can I move in?"
보증금이 얼마고, 언제 입주 가능한가요?
💡 'Bond'는 보증금을 뜻하는 호주식 표현입니다.

💼 일자리 구할 때 필수 표현

카페, 레스토랑, 농장... 어떤 일을 하든 기본적인 표현은 동일합니다.

"Hi, I'm looking for a job. Are you hiring?"
안녕하세요, 일자리를 찾고 있는데요. 채용 중인가요?
💡 직접 가게에 들어가서 물어보는 게 효과적입니다!
"Here's my resume. I have experience in [분야]."
이력서입니다. [분야]에서 경험이 있어요.
"I'm available [요일] from [시간] to [시간]."
[요일] [시간]부터 [시간]까지 가능합니다.
💡 스케줄 유연성을 강조하면 채용 확률이 높아집니다!
"What's the hourly rate? Is it cash or through the books?"
시급이 얼마인가요? 현금인가요, 정식 고용인가요?
💡 호주 최저임금은 약 $23/시간입니다. 너무 낮으면 불법일 수 있어요!

🆘 긴급 상황 대처 표현

아프거나 문제가 생겼을 때 당황하지 않도록 미리 알아두세요.

"I need to see a doctor. Where's the nearest clinic?"
병원에 가야 해요. 가장 가까운 클리닉이 어디인가요?
"I've lost my passport. What should I do?"
여권을 잃어버렸어요. 어떻게 해야 하나요?
💡 한국 대사관 연락처를 미리 저장해두세요!

📋 출발 전 영어 준비 체크리스트

"영어는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. 중요한 것은 소통하려는 용기입니다.
현지에서 부딪히면서 는 영어가 가장 빨리 늡니다!"

🎯 출발까지 3개월, 이렇게 준비하세요

1개월차: 기초 다지기

기본 문장 패턴 익히기, 발음과 리스닝 훈련. 하루 30분 꾸준히 투자하세요.

2개월차: 실전 회화 연습

원어민이나 선생님과 직접 대화 연습. 상황별 롤플레이로 실전 감각 익히기.

3개월차: 자신감 키우기

실수해도 당황하지 않는 마인드 트레이닝. 모의 입국심사, 집 구하기 시뮬레이션.

✈️ 워홀 영어, 지금 시작하세요

의정부 영어회화에서 워킹홀리데이 맞춤 과정을 운영합니다.
현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실전 영어를 배워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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